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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187

[기록] 파이어폭스 137.0버전 업데이트 기능은 점진적 출시. 이번에 파이어폭스가 137.0으로 업데이트 됐다. 지난 136.x에서 미칠듯한 CPU 폭주를 일으켜서 비발디로 갈아타야하나 싶었지만, 일단 빠르게 137 버전이 추가되면서 CPU 부하는 줄었다. 이제 하루 사용했지만, 정말 전에는 창하나 열때마다 작업관리자 CPU 항목이 빨게졌었다. 무슨 마법을 부린건지 메모리 사용량도 많이 줄었다.흠. 어쨌든 이번 파폭 137에서 새로운 기능으로 추가된 것이 있는데, 바로 탭 그룹이라는 것이다. 탭을 묶어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인데, 정작 업데이트를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점진적 출시로 일부 사용자가 먼저 사용하고, 추후에 모든 사용자가 쓸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와. 새로운 기능! 빨리 써봐야지 써보고 하고 한참을 찾다가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게 문제.. 2025. 4. 3.
[기록] 사이먼 타담/퍼즐팀클럽 퍼즐 간단 메뉴얼 라이트 업(Light up) = Akari 정해진 규칙에 따라 전구를 배치해 모든 공간을 밝히는 퍼즐이다. 검은칸(벽)에 적힌 숫자만큼 근접한 상하좌우(숫자 중심 십자형) 1칸 범위에 있는 흰색칸에 전구를 넣어야 한다. 전구에서 나온 빛은 상하좌우 직선으로 퍼져나가며 벽을 만나기 전까지 이어진다.  전구는 흰색 칸에만 배치할 수 있고, 전구와 전구는 서로 비추도록 배치해서는 안된다. 남은 빈 구역은 규칙에 따르며 논리적으로 채워가면 끝.홍수(Flood) 여러 가지 색으로 뒤덮인 블록에서 원하는 색상을 터치하면서 크기를 키우고 모든 블록을 하나의 색으로 만들면 된다. 모바일 게임 중에 color flood, flood-it이 이런 게임. 퍼즐은 화면 왼쪽 위 모서리에 있는 블록부터 시작한다. 색상을 바꾸면.. 2024. 11. 29.
[기록] 티스토리 오블완 종료 후 주절주절. 현 티스토리에서 참여한 이벤트 다운 첫 이벤트.- 1일 1 포스팅이라 은근히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후 8시에 4시간 남았다고 알림 뜨는 게 무슨 원고 독촉하는 것 같았다.  서버 문제인지 가끔 참여인지 아닌지 실시간 반영되지 않고, 먹통일 때가 있있었다. 정말이지 깜짝 놀라서 새로 글을 써 올렸더니 태그가 안 잡히고, 이미 오블완 참여됐다고 할 때 그 빡침! 화가 난다! 글감 하나 날아간다! 으악. - 당일 0시부터 작성한 포스팅만 해당이라 미리 글감이라고 써놨거나 미리 저장해 놨던 물건은 준비했던 게 싹 다 쓰레기가 되는 건 화가 난다. 다시 옮겨적으면 되겠지만 귀찮아서 짜증 나고,  무엇보다 비축분 있다고 신나서 포스팅 올렸는데, 응 이거 참여 안돼. 돌아가할 때... 미리 알려줬으면 좋.. 2024. 11. 28.
티스토리 작심삼주 오블완(오늘 블로그 완료!) - 사전 알림 이벤트 진행 중 현재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면 깜짝 놀라게 하는 '이벤트' 배너가 뜨고 있습니다. 오래 티스토리를 사용한 분이라면 지금 이렇게 갑자기 이벤트 배너가 뜬다는 것이 '당황스러울' 정도로 놀라운 사건이죠. 그동안 정말 불만과 불안이 많았는데, 이 이벤트만으로 뭔가 마음이 설레게(?) 만드네요. 배너로 알림이 뜨고 있는 이벤트는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입니다. 아직 시작은 안 했고, 2024년 11월 7일~11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더군요. 오블완은 '오늘 블로그 완료!'의 줄임말로 작심삼주에서 보듯이 3주에 걸쳐서 매일 블로그를 작성하는 도전 이벤트(어디서 본 것 같은 건 기분 탓이라고 합시다.)랍니다. 지금은 프로모션 사이트와 이벤트를 알리는 사전 이벤트가 진행 중이죠.사전 이벤트는 오블완 챌린지 프로모션.. 2024. 10. 29.
[기록] 이게 정말 10월의 날씨인가? - 데자뷰... 오늘 유난히 덥다. 쌀쌀한 기온 때문에 창문을 닫아야 할 10월에... 창문을 다 열어놓고 있어도 더운 날이라니 참. 육지에 비가 오면 제주도가 더워지는 일이야 자주 있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여름 날씨가 되버렸다.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하니 다시 선선해지는 걸 기대해볼 수 있겠지만, 정말 이상기온이 더 자주 발생하는 것 같다.  올해가 유난히 질긴 더위라 그런건가 싶어서 검색해보다가 :: 기상청 자료 통계 포털 ::을 찾을 수 있었다. 1904년부터 지역과 년-월-일 통계를 편하게 볼 수 있는 곳.  자료를 찾아보니 90년대 이후 10월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던 것 같다. 눈에 띄는 점이라면 올해는 최저 기온이 리미트 해제가 됐는지 홀로 고고하게 고점을 찍고 있다. OTL* 점심 .. 2024. 10. 18.
[다이소] 옥스포드 무반동 포차 - 소소한 힐링타임. 부품이 잘빠지는 게 흠. 다이소에서 구입한 것 중에 만족도가 높은 편에 속한 완구. 그동안은 별 관심이 없었지만, 지난 추석에 조카들이 왔을 때 만져볼 기회가 생겼다. 8살 이상 제품이라 정작 조카는 만져보지 못하고, 육아에 지친 엄마의 힐링 타임에 쓰였지만 어쨌든... 잡다한 설명을 할 생각은 없고, 간단하게 기록하고 지나가자.먼저 만족스럽다면...- 미니 블록임에도 100피스(pcs = pieces)가 넘어가며,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디테일 구현이 꽤 좋다.- M40 106mm 무반동포를 베이스로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차체는 K-116보다는 K-131(레토나, KM424 무반동포 사양)으로 보인다. 미니 블록의 한계는 있어서 구현 정도는 타협해야 한다.- 책상이나 장식장에 놓고 감상 / 인테리어 용으로 쓸만하다.- 조립.. 2024. 10. 15.
[기록] 뭔가 농락 당한 기분의 네오위즈 티어3 번들... 네오위즈는 스팀을 통해 인디게임 퍼블리셔이자 개발사로 다시 한번 재도약했다. 기존 MMO 일색의 게임판에서 보여준 안 좋았던 이미지도 어느 정도 벗어나며 한국에서 쓸만한 게임을 발표하는 몇 안 되는 게임사로 인식되는 곳이기도 하다.이번 스팀 여름 세일에서 다양한 게임 커뮤니티에서 '핫딜'로 올라온 것은 바로 이 네오위즈의 게임 모음 번들이었다.Neowiz Tier1 Bundle  : 사망여각 - 블레이드 어썰트 - 메탈 유닛 - 언소울드Neowiz Tier2 Bundle  : 사망여각 - 블레이드 어썰트 - 메탈 유닛 - 언소울드 - 산나비Neowiz Tier3 Bundle  : 블레이드 어썰트 - 산나비 - 스컬  그중에 티어3는 산나비와 스컬이라는 네오위즈로 나온 인디 게임 중 탑티어가 포함된 12,.. 2024. 6. 29.
[기록] 한화 광고에 등장한 노래는 뭘까? 궁금증을 자아낸 광고 음악 그저 심심해 틀어놓았던 TV나 라이브 방송에서 귀를 만족시켜 주는 음악/노래가 흘러나올 때가 있다. 보통 그런 경우에는 자세히 들어보면 아는 음악이거나 변형된 곡인 경우가 많지만, 처음 들어보는 음악이면 이를 찾기 위해 고난이 길이 기다리고 있다. 그나마 지금은 기술의 발달로 샤잠(Shazam) 같은 음악 소리를 직접 검색하는 서비스들-모바일뿐 아니라 브라우저용 플러그인/애드온들도 꽤 있다-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해당 곡명 정도는 바로 찾을 수 있는 편이다. 물론,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확률은 높다.* 영상은 해당 광고 중 노래가 나오는 부분만 잘라냈다. 소리가 클 수 있으니 주의. (광고 풀 영상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한화 광고처럼 무슨 노래인지 누가 불렀는지 알 수 없는 곡이 툭 튀.. 2024. 6. 18.
[기록] 빙에게 마소 나노칩 밈으로 단편소설을 써달라고 했다 나 :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실 일루미나티 지부고 코로나 백신은 사실 코타나 나노 칩이 들어가있어서 코로나 주사를 맞으면 MS의 충실한 종이 된다는 밈으로 단편 소설을 써주세요. 빙 : 안녕하세요, 이것은 빙입니다. 당신의 요청에 따라 일루미나티 지부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코로나 백신에 관한 단편 소설을 써보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작성한 소설입니다. 코타나의 계획 “코타나,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거니?”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경영자인 새티아 나델라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인공지능 비서인 코타나에게 물었다.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기밀 프로젝트 중 하나였다. 그녀는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장치를 제어할 수 있으며,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었다.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일루미나티 지부의 일.. 2023. 11. 20.
이게 정말 11월의 날씨인가? 가을이 깊어가는... 은 무슨 이제 쌀쌀함에 창문도 닫고 있어야 할 시기지만, 창문을 활짝 열고 있어도 더운 날이 지속되고 있다. 제주도는 비가 안와서 가을 가뭄이 시작되고 있는 중으로 서귀포 지역을 시작으로 땅이 메말라가고 있다. 지금과 같이 계속되면 제주도 전체에 가뭄이 올 수 있다고... 기상청은 3일 이후에 비가 오고 난 후 본격적으로 추워진다고 하는데, 올해 날씨 예측이 힘든지 계속 바뀌는 예보 탓에 그날 / 그때 가봐야 아는 기상청 날씨가 돼버렸다. 비가 좀 넉넉히 오고 늦가을, 겨울 다운 날씨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 11월에 문 다 열고 반팔을 입고 있는 일상에 황당해 기록해 둔다. 2023.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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